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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캠프

전국 338명 119소년단 대표 학생에게 안전체험 기회 제공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8/03 [15:06]

▲ ‘제8회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캠프’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에서 개최됐다.     © 소방청 제공


[FPN 김혜경 기자] = 소방청(청장 조종묵)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에서 ‘제8회 한국119소년단 여름방학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미래 세대 주인공인 어린이에게 다양한 안전교육과 체험위주의 활동을 통해 어려서부터 안전습관을 생활화하도록 함으로써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과 한국119소년단연맹, 지도교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338명의 119소년단 대표 학생들이 참여했다.

 

한국119소년단원들은 위기탈출체험과 풍수해체험, 산불체험 등 3개의 체험마당을 주요테마로 구성된 총 10개의 세부 체험시설을 이용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소방안전퀴즈대회, 장기자랑, 축제의 밤도 진행됐다.

 

한편 한국119소년단은 지난 1963년 창단돼 현재 각급 학교 1003개대 2만6500명의 단원들이 소방안전교육, 캠페인 등 안전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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