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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삼동면 보온재 생산공장 불… 5억60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8/08 [21:09]

 

[FPN 임희진 기자] = 5일 오전 11시 5분께 울산 울주군 삼동면의 한 보온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1동과 창고 1동, 인근 야적장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억6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공장은 휴일로 미가동 상태였고 근로자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했을 때 화재는 최성기 상태로 공장과 야적장에 번져있었다”고 전했다.

 

온산소방서는 공장 창고동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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