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콘크리트 첨가물 공장 불… 4600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8/08 [21:12]

 

[FPN 임희진 기자] = 5일 오전 3시 37분께 전북 김제시 명덕동의 한 콘크리트 첨가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제품 원재료인 황산알루미늄 100여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김제소방서는 건물 야외에 적재된 황산알루미늄 주변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난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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