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흥동 화장품도매업서 불… 7명 구조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8/08 [21:16]

 

[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후 3시 19분께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한 화장품 도매업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7명이 연기를 마시고 구조돼 응급처치를 받았다. 또 업체 내부와 화장품, 에어컨 등이 탔다.

 

구로소방서는 작업대 부근 전기배선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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