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음식점서 ‘조리 중 불티 덕트에 옮겨붙어’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8/08 [21:22]

[FPN 임희진 기자] = 7일 오전 11시 16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이용객 등 8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덕트와 식당 천장 등이 소실됐다.

 

강남소방서는 주방에서 음식물 조리 중 비산된 불꽃이 덕트 내 기름찌꺼기 등에 옮겨붙어 옥상 덕트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이슈분석
[FPN TV 이슈분석] 국회 행안위 법안 심사 앞둔 소방시설법 개정안, 문제는?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