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도장공장 화재로 건물 3동 불타… 5명 부상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8/10 [01:59]

 

[FPN 임희진 기자] = 9일 낮 12시 51분께 경기 파주시 월롱면의 한 건축자재 도장업체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날 도장업체에서 시작된 불은 인근 인테리어 업체와 차량 부품ㆍ윤활유 업체로 번져 총 공장 건물 3개동을 태우고 꺼졌다.

 

이 불로 A(남, 53)씨가 1도 화상을 입고 B(여, 34)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등 5명이 다쳤다.

 

불이 나자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55대와 인력 12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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