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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 사고ㆍ테러 대응 전문훈련 심화과정 운영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화학구조대원 18명 대상 실시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8/27 [12:58]


[FPN 김혜경 기자] = 소방청이 ‘제1기 화생방 사고ㆍ테러 대응 전문훈련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소방청(청장 조종묵)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중앙119구조본부 종합훈련장과 월성 원자력발전소 실시된다. 교육 대상은 119화학구조센터 구조대원 18명이다.

 

화생방 사고와 테러 등 특수 재난발생 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현장대원의 전문 구조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산성 화학물질 누출 시 최적의 중화제를 확인하는 실제 훈련도 진행한다.

 

특히 교육에는 월성 원자력발전소 방재지휘센터와 자위소방대와 같이 민간 전문가가 함께한다.

 

중앙119구조본부 관계자는 “화생방 사고 등 특수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지속적인 교육훈련으로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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