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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진단받은 BMW520d xDrive, 경부고속도로서 화재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09/10 [22:40]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후 11시 16분께 오산 부산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부산 기점을 달리던 한 BMW 장기리스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BMW 520d xDrive 차량 엔진룸과 운전석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1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즉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차량은 지난달 말경 BMW 정비센터에서 EGR 부품 검사를 받아 운행 정지 대상이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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