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초등학교 신축공사장 ‘작업 부주의’ 불… 45명 대피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09/13 [00:37]

 

[FPN 최인영 기자] = 10일 오후 2시 17분께 경기 이천시 마장면 한 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등 45명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소방은 지휘차 등 26대의 장비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은 옥상층에서 단열재 절단 작업 중 불티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집중취재] 의문 투성이 삼성 이산화탄소 사고… 문제 뭐였나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