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산성동 주택서 ‘방화 추정’ 불… 10대 연기 마셔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09/13 [03:34]

 

[FPN 최인영 기자] = 11일 밤 12시 45분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의 한 다가구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이모(남, 18)군이 불을 진압하려다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주택 내부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를 태우고 25분여 만에 꺼졌다.

 

성남소방서는 “불을 지르려 한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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