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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소방서 의소대, 어르신 위해 모은 후원금 전달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09/13 [18:12]

▲ 부산진소방서 의소대 관계자와 개금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산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제공

 

[FPN 최인영 기자] = 부산진소방서 당감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가 추석 명절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후원금을 부산 개금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개금종합사회복지관(관장 류강렬)은 지난 6일 3층 프로그램실에서 부산진소방서 당감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와 함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의소대는 개금3동 BMC아파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자체 성금을 마련, 개금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또 화재 사고에 취약한 노인가정과 수급자 세대에 대한 사고 예방 사업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ㆍ화재 경보기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도시공사가 건립, 사회복지법인 불국토가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역 사회의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문제를 예방ㆍ치료하고 상호 간의 연대감을 통해 자립을 돕고자 건립됐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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