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방서, 제31회 전국 의소대 소방기술경연대회 ‘4위’ 쾌거

신성철 객원기자 | 입력 : 2018/09/13 [19:35]

▲ 창녕소방서 자료제공     © 신성철 객원기자

창녕소방서(서장 손현호)는 지난 11일 충주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31회 전국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 소방호스끌기 남자 분야 에서 창녕읍 남성소방대 박재하 대원이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13회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함께 개최돼 전세계 많은 관중들의 관심 속에서 치러져 더욱 더 값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박재하 대원은 “대회를 준비하는 8월 지속되는 폭염을 이겨내고 매일 2시간 이상 훈련에 매진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 이같은 결실을 맺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창녕지역 소방ㆍ의용소방대원들은 군민들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순간에 모든 역량을 완벽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춰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신성철 객원기자 breanshin77@korea.kr 

창녕소방서 교육홍보담당자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집중취재] 꼭꼭 숨긴 불량 소방시설… 신도림 디큐브시티 엉터리 소방점검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