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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다중이용 테러 취약시설 관계자 교육

공기호흡기ㆍ방독면 등 장비 착용 실습 진행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8/09/13 [19:35]

▲ 교육 참가자들이 방독면 등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이재열)는 13일 안전한 추석을 위해 다중이용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소방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국가 중요시설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찰과 국정원, 특수대응단 등 대테러기관 담당자가 강사로 초빙됐다.

 

강의는 국내ㆍ외 테러 정세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예방ㆍ초기대응법, 화생방 테러 대비 물질 특성과 장비사용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기호흡기와 방독면 등을 직접 착용해보는 실습교육도 마련됐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테러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어 사전에 충분한 준비와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테러로부터 안전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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