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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교 강원소방본부장, 추석 대비 화재 취약 현장 확인

전통시장ㆍ요양병원 찾아 어르신 피난경로ㆍ안전대피시설 점검

배석원 기자 | 입력 : 2018/09/13 [19:35]

▲ 지난 12일 이흥교 본부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취약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강원소방본부 제공

 

[FPN 배석원 기자] =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지난 12일 추석을 앞두고 화재 시 다수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강릉 전통시장과 요양병원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이흥교 본부장은 중앙시장 상가를 방문해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을 살펴보고 관계자 등에게 안전 유지관리에 대해 각별히 당부했다. 오후에는 노인요양병원을 찾아 유사시 어르신의 피난경로 등 안전대피시설을 확인ㆍ점검했다.

 

이어 추석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 강모 씨 댁을 방문해 소화기와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했다.

 

이흥교 본부장은 “전통시장과 요양병원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강원소방은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배석원 기자 sw.not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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