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장실서 ‘담배 피우려다’… 40대 여성 화상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0/08 [21:21]

[FPN 최인영 기자] = 6일 오후 5시 30분께 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1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A(여, 45)씨가 얼굴, 가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불은 A씨가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켰다가 상의에 불이 붙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라이터 취급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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