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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곡동 상가서 불… 1명 연기 마셔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0/09 [23:53]

 

[FPN 최인영 기자] = 9일 오전 10시께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3층짜리 상가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이용객 등 16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식당 주인 A(남, 71)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은 식당 뒤 가건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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