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소방서, ‘복구완료!’ 화재 피해주민 입주식

119뉴스팀 | 입력 : 2018/10/11 [16:20]

 

강남소방서(서장 김시철)는 11일 오후 화재 피해복구 완료에 따른 피해주민 입주식을 실시했다.

 

지난 8월 17일 낮 12시께 개포동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주택 수리와 복구가 완료됐다. 이에 소방서는 입주식을 벌여 피해 시민의 마음을 달랬다. 입주식은 ▲사업취지 설명ㆍ경과보고 ▲격려말씀 ▲소화기ㆍ각 기관 물품 전달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저소득가정 화재 피해복구 협력운영위원회를 운영해 지원 요건에 해당하는 피해 시민을 지원하고 있다.

 

김시철 서장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이 같은 아픔을 반복하지 않도록 소방서가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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