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섬유공장서 불… 4시간여 만에 꺼져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1/04 [23:53]

 

[FPN 최인영 기자] = 3일 오후 2시 19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공장 건물 1개 동과 보관 중이던 원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6천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기계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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