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안마기 발화 추정’ 화재로 70대 숨져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1/07 [19:33]

[FPN 최인영 기자] = 6일 오전 2시 14분께 대전 동구 대동의 한 아파트 1층 안마의자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A(여, 71)씨가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주민 9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불은 주택 내부와 가전제품,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900만원의 피해를 내고 꺼졌다.

 

소방은 작은방 안마의자에서 시작된 불이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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