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터널 달리던 트럭서 불… ‘담뱃불 추정’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1/07 [20:12]

 

[FPN 최인영 기자] = 6일 오전 9시 33분께 경기 과천시 갈현동 과천터널 의왕 방향을 달리던 한 트럭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차량과 적재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운전자는 “주행 중 옆 차량 운전자가 적재함에서 연기가 난다고 알려줘 정차 후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과천소방서는 미상인이 버린 담뱃불이 트럭 적재함 박스류에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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