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월동 의류작업장 불… 2500만원 피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2/04 [16:58]

 

[FPN 최인영 기자] = 1일 오전 6시 41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빌딩 3층 의류작업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작업장 내부와 재봉기기, 의류 완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4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양천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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