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염곡동 비닐하우스서 ‘화목난로 부주의’ 화재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2/05 [10:46]

[FPN 최인영 기자] = 2일 오전 9시 11분께 서울 서초구 염곡동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개동과 냉장고, TV 등 가전제품이 타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거주자는 구조돼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초소방서는 화목난로 인근에 가연물을 둬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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