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전기자재 공장서 불… 4억원 피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2/05 [10:52]

 

[FPN 최인영 기자] = 3일 오전 11시 54분께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한 전기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으나 공장 1층이 내부와 2층 용접기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울산중부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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