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노유자 시설ㆍ기숙사 등 관서장 현장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8/12/06 [17:00]

 

영광소방서(서장 박주익)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노유자시설과 기숙사 등 화재안전 특별조사 현장을 방문해 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 등 분야별 합동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화재안전 특별조사는 관서장 등 직접 참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함은 물론, 지역 주민과 소통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중점 확인 사항은 ▲최근 발생한 고시원 화재 사례와 화재 원인 전파 ▲노유자시설ㆍ공동주택 등에 대한 안전대책 방안과 시설 확인 ▲피난ㆍ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박주익 서장은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화재안전 백년대계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중요한 사항이다”며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안전 생활화 실천을 강조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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