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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주택서 ‘아궁이 부주의’ 불… 70대 숨져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1/09 [21:26]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후 8시 8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홍모(남, 71)씨가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주택 2동과 차량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40만원의 피해가 났다.

 

소방은 아궁이의 불티가 주변 땔감 등으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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