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암동 빌라서 불… 1명 사망, 3명 부상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1/09 [21:27]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전 4시 44분께 대구 동구 신암동의 한 4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원룸 안에 있던 A(여, 49)씨가 숨지고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원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