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동 주택서 불… 6명 연기 마셔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1/09 [21:27]

 

[FPN 최인영 기자] = 8일 오전 1시 2분께 서울 도봉구 도봉동의 한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이모(남, 63)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도봉소방서는 주택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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