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 신평동 염색공장서 불… 2000만원 피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1/09 [21:28]

 

[FPN 최인영 기자] = 8일 오후 6시 9분께 부산 사하구 신평동의 한 염색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15분 만에 꺼졌으나 건물 옥상 집진기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하소방서는 전기집진기 내부에서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집중조명
[집중조명] 2019년 소방청 주요 정책, 어떤 내용 담았나 ①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