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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장안동 화재 주택용 소방시설로 피해 줄여

119뉴스팀 | 입력 : 2019/01/11 [16:00]

▲ 인근 주민이 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성공한 화재 현장  모습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현)는 11일 오후 1시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주택 외벽에 쌓여있던 재활용 더미에서 불이 났으나 이를 인지한 인근 주민이 바로 주택에 비치된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 다세세, 연립 등 일반주택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향상이 화재 발생 비율과 피해를 대폭 감축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준 사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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