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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 제54기 의무소방원 전역을 신고합니다!

119뉴스팀 | 입력 : 2019/01/11 [16:00]


김제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1일 오전 제54기 의무소방원으로 성실히 소임을 다한 김응선 수방에게 전역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전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 대체복무인 의무소방원은 지난 2001년 서울 홍제동 주택 화재 때 노출된 열악한 근무여건과 소방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2002년 창설됐다. 소방행정 수요에 비해 절대 부족한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을 보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의무소방은 단순 직원과 군인 신분이라는 상ㆍ하 관계가 아닌, 동고동락하는 가족이라는 생각을 서로가 갖고 있다. 밤낮없이 각종 재난현장에서 함께하며 식사, 체력단련 등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때문에 관계가 더욱 돈독하다.

  

이날 전역한 김응선 의무소방원은 각종 소방업무를 보조하며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무를 다하고 영예롭게 복무를 마쳤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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