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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소방서, 노량진 수산시장 집회 소방력 지원

119뉴스팀 | 입력 : 2019/02/08 [16:00]

 

동작소방서(서장 오정일)는 8일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발생한 구 시장 상인들의 집회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비책의 일환으로 소방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구 시장 철거를 반대하는 상인들과 구 시장 상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콘크리트 타설ㆍ장벽을 설치하려는 수협 측과의 대치상황에서 구급차와 소방차를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집회 참가자들과 수협측 사이에서 과격한 사태가 벌어질까 우려된다”며 “안전사고 대비 소방력을 배치해 혹시 모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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