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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켜고 잠들어’ 수원 아파트서 불… 40대 부상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2/09 [20:45]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전 2시 6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취침 중이던 거주자 최모(남, 46)씨는 화재를 인지하고 잠에서 깨 즉시 소화기로 불길을 막았다. 이 과정에서 최씨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불로 안방과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7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은 “안방 책상 위에 촛불을 켜고 잠들었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원방치ㆍ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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