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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봉담읍 아파트 불… 홀로 살던 60대 숨져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2/09 [20:51]

 

[FPN 최인영 기자] = 8일 오전 2시 22분께 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홀로 거주하던 이모(남, 66)씨가 숨졌다. 또 아파트 내부와 TV 등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6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성소방서는 거실 중앙에 숯을 태운 냄비와 토치에 부탄가스가 결착돼 있던 점을 토대로 자살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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