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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팔탄면 화분 제조공장 불… 근로자 9명 대피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2/10 [22:41]

 

[FPN 최인영 기자] = 10일 오후 4시 28분께 경기 화성시 팔탄면의 한 화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2동과 보관돼 있던 화분원료수지 등이 탔다. 다행히 인근 기숙사에 있던 근로자 9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성소방서는 당시 공장이 미가동 상태였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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