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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주택용 소화기 초기 진화로 피해 줄여

119뉴스팀 | 입력 : 2019/02/11 [16:00]

 

산청소방서(서장 최만우)는 지난 6일 설 연휴기간에 산청군 신등면 소재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불티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주택용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화재는 화목보일러 불티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주택 관계인의 빠른 신고와 주위에 있던 주택용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화재의 확대를 막을 수 있었고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이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꼭 설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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