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양계장서 불… 2억3000만원 피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3/13 [17:29]

 

[FPN 최인영 기자] = 12일 오후 4시 38분께 전북 진안군 성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양계장 3개 동 중 2개 동 4157㎡가 타고 병아리 7만16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양계장 입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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