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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소화기로 세탁기 화재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03/15 [14:00]

 

서울강서소방서(서장 김두일)는 지난 14일 오전 6시 화곡동 세탁기 화재를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당시 거주자가 세탁기 작동 후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타는 냄새를 느껴 확인한 결과 세탁기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한 것을 목격, 거실에 있던 소화기를 분사해 자체 진화했다.
 
김종진 화재조사관은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사시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평소 사용법 등을 익히는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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