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장려상’

이초희 객원기자 | 입력 : 2019/03/15 [14:00]

 

통영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14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동원고등학교 2학년 조유진, 주연우, 이상빈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가 주관한 이번 경연대회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려 심폐소생술 시행율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18개 팀 53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심장폭격기’ 팀은 ‘사랑은 CPR을 타고’라는 제목으로 짝사랑 하는 남자가 쓰러진 상황을 가정, 경연을 펼쳐 좋은 성적을 거뒀다.
 
대회에 참가한 동원고 학생들은 “교내 RCY 동아리 소속으로 평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대회를 준비하면서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주변 친구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초희 객원기자 lch921205@korea.kr 

통영소방서 홍보담당자 이초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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