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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원, 제10회 위험물 안전관리 전문가 워크숍 개최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9/04/01 [11:01]

▲ 위험물 안전관리 분야 전문가들이 기념사진을 촬여하고 있다.     ©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정유ㆍ석유화학 등 위험물 안전관리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정보 등을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권순경, 이하 기술원)은 정유ㆍ석유화학 관련 종사자 3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제주 대명리조트에서 ‘제10회 위험물 안전관리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정유ㆍ석유화학, 이중벽탱크ㆍ운반용기ㆍ안전제품 제조업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구축하는 자리로 매년 기술원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위험물 안전관리 법령 이해 ▲위험물시설 안전관리 현황 ▲옥외탱크저장소의 일반점검표 작성방법 ▲청탁금지법 이해와 Q&A 사례 등이 발표됐다. 또 위험물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법령 적용과 안전기술 실무적용 방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

 

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는 300여 명이 넘는 역대 최대 인원이 참여했다”며 “의견 수렴과 토론 등을 통해 위험물 안전관리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워크숍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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