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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장안동 빌라 ‘주차장’서 불… 4명 사상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4/07 [23:11]

 

[FPN 최인영 기자] = 5일 오후 3시 19분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5층짜리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필로티 주차장 안쪽 재활용 종이박스에서 발생해 차량 5대 등을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빌라 주민 A(남, 64)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다른 주민 3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다.

 

소방과 경찰은 1층 주차장 상자 더미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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