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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당진공장서 불… ‘용접 부주의 추정’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4/14 [17:23]

 

[FPN 최인영 기자] = 12일 오후 6시 19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소재 현대제철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30여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날 불은 석회석을 이송하는 컨베이어 설비에서 발생했다. 이 불로 컨베이어 벨트 약 150m와 롤러 일부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컨베이어 설비에서 용접 작업 중 불티가 석탄 가루 등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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