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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 위험물 안전관리자 대상 실무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4/15 [17:00]

▲ 단양소방서(장해모 예방안전팀장)가 관내 위험물 안전관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 강의를 하고 있다.   


단양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지난 12일 단양청소년수련관에서 위험물 안전관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 강의를 실시했다.

 

한국소방안전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위험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위험물 저장과 취급 기준, 자위 소방대 구성과 운영 실습 등 업무 능력 향상과 위험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장해모 예방안전팀장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제조소 등은 대형 화재의 위험성이 높아 안전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물 저장ㆍ취급시설의 관계자와 안전관리자는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험물 안전관리자는 선임된 후 2년마다 1회씩 실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련법에 의거 위험물 안전관리 업무를 제한(업무정지)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교육을 받아야 한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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