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주 식당ㆍ야산 등 곳곳서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4/15 [21:48]

[FPN 최인영 기자] = 12일 오전 8시 34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와 종이박스 4100개 등이 소실됐다.

 

오전 10시 3분께는 흥덕구 봉명동 한 음식점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식당 내부와 활어류 등이 탔다.

 

오후 1시 39분께 상당구 월오동의 한 야산에서는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0.3㏊가 탔다. 이날 소방은 헬기 등 장비와 인력 10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 도입 1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