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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양동 다가구주택 불… 인명 피해 없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4/15 [21:49]

 

[FPN 최인영 기자] = 13일 오전 11시 54분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 주택 베란다와 거실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1층 거주자는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광진소방서는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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