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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소방관 김상길 씨 ‘내 운명의 비밀’ 출간

운명에 대한 궁금증… 책 속에 해답 제시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9/04/18 [15:36]

[FPN 유은영 기자] = 전직 소방관 출신인 김상길 씨가 ‘내 운명의 비밀’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운명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무엇이고 불행이란 또 무엇인가? 내 인생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인생사에서 각종 시험운, 애정운, 연애운, 금전운, 궁합, 자식운, 결혼운, 이별운, 재회운, 건강운, 취업운, 직장운 등 수많은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쉽고 상세하게 설명돼 있다.

 

저자인 김상길 씨는 1986년 10월 제5기 소방간부후보생으로 소방에 입문했으나 1995년 4월 소방 인명구조대장으로 활동하다가 화재 진압 중 부상을 당해 하반신 마비가 됐다. 이에 1996년 국가유공자로 지정되면서 소방경으로 퇴직한 전직 소방관이다.

 

그는 ‘내 운명의 비밀’ 외에도 ‘사주명리완성’, 대하소설 ‘천하삼국지’, ‘운명과 별자리’ 등을 저술ㆍ출간한 바 있다.

 

김상길 씨는 “매달 연금으로 먹고 산지 25년째지만 이런 안일한 일상을 극복하고 국가유공자다운 일이 뭐가 있을까 오래 고민하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면서 “하반신이 마비된 국가유공자로서 이 정도면 나라 사랑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내 운명의 비밀’은 교보문고와 인터파크 도서, 알라딘, 부산 영광도서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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