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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동 액자 작업장 화재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4/26 [23:09]

 

[FPN 최인영 기자] = 25일 오전 10시 21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7층짜리 건물 지하 1층 액자 제작 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4분 만에 꺼졌으나 작업장 내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하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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