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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부산, 최신 설비 가득… 새 발걸음

부산지부 청사 준공식 열어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9/04/27 [11:46]


[FPN 유은영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원장 강태석, 이하 안전원)이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사동에 신청사를 건립했다.

 

안전원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강태석 원장과 우재봉 부산소방재난본부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부 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사는 지난해 3월 착공해 130억원이 투입됐다. 연면적 2707㎡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내부에는 강의실과 소방기계ㆍ전기설비 실습장, 피난ㆍ응급처치 체험장 등 소방안전 전문 교육 시설이 들어섰다.

 

이날 강태석 원장은 “부산지부 청사 준공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최신 설비와 시설을 갖춘 신청사를 통해 우수한 소방안전관리자가 양성되고 소방안전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전원 관계자는 “이번 부산지부 청사 건립으로 전국 14개 시ㆍ도 지부 중 10번째 자체 청사를 갖게 됐다”며 “내년에도 전북지부 청사를 준공하는 등 지속해서 교육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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