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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드론용 배터리 ‘펑’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4/29 [22:08]

 

[FPN 최인영 기자] =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의 한 주택 창고, 드론용 배터리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이날 불은 드론용 배터리 15개와 충전기 2개, CCTV 등을 태우고 자체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일을 하던 중 창고에서 ‘뻥’ 소리와 함게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부안소방서는 농약용 드론 배터리 충전 중 과충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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