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방서, 봄철 방화예방 환경 조성 위한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9/05/02 [14:00]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오는 31일까지 봄철 방화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방화 우려지역 예방순찰과 주변 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봄철 방화사건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방화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방화우려지역 주변 정화활동ㆍ예방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공사장 공사재료, 폐자재 등 정리정돈 지도 ▲장기 방치차량 지자체 협업을 통한 이동 조치 ▲불법투기 쓰레기 등 가연물 방치하지 않도록 주민 계도 ▲전통시장 심야시간 순찰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방화는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범죄로 재산 피해뿐 아니라 인명 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동대응과 방화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