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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야산화재… 약 200평 소실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13 [13:00]

 

[FPN 박준호 기자] = 12일 오전 3시 18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아파트 거주자가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79명이 현장에 출동해 4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임야 약 200여평이 소실돼 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누군가 피다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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